경제학의 테레사 수녀라고 불리우며, 1998년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아마르티아 센(Amartya Sen)
아마티아는 자본과 자유, 그리고 나눔을 강조한 센의 정신을 계승하는 멤버십입니다.
아마티아는 각계각층의 명망있는 분들과 함께 다양한 인적가치를 상승시키고, 동시에 우리의 시너지를 통하여 사회로 부터 받은 것들에 대한 환원과 나눔의 가치를 지켜갑니다.
아 마 티 아 비 전
자산과 자유, 이에 얽힌 방대한 이슈와 다양한 문제. 아마티아에서는 멤버십 회원분들에게 필요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법무, 세무, 회계, 미디어의 분야로 확장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귀를 기울이며 솔루션 범위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단순하고 보편적인 업무가 아닙니다. 세무의 경우 가업승계와 상속 전담, 법무의 경우 부동산 개발 및 거래 이슈 전담 등 아마티아의 정체성에 걸맞는 제한적인 각 분야에 스페셜리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아마티아 멤버십의 가치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부의 유용성은 그것을 가지고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있다. 부는 우리가 실질적 자유를 성취하도록 도와준다. "
인도 출신의 경제학자이자 아시아 최초의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아마르티아 센
센의 연구 주제는 매우 다양하나 주로 그가 주력한 부분은 빈곤과 불평등이었다. 그가 연구한 이론들은 사회선택 이론의 발전에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특히 그의 기근에 대한 연구는 이 분야에서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었다. 또힌 국제기구에서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많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그가 만든 센 지수는 빈곤의 정도를 측정하는데 상당히 많은 기여를 했다. 센은 이러한 자신의 연구 분야에 대해 직업적 양심이라 표현했다. 자유주의자 역설 역시 센이 주창한 이론이며 자유시장경제에 대한 많은 시사점을 던져 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경제적 굴레를 넘어
마주하는 본질
O U R M O T I V E "Put out into deep water, and let down the nets for a catch" (Nuke 5:6)